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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의대생 복귀 시한 '디데이'…집단휴학 사태 마침표 찍을까
정부가 정한 의대생 복귀 시한 31일이 됐다. 각 대학에 따르면 이날 가천대·건국대·계명대·단국대·대구가톨릭대·아주대·원광대·한양대가 등록·복학 신청을 마감한다. 이로써 4월 초·중순까지 신청 기한을 연장한 강원대와 전북대를 제외한 38개 의대가 이날까지 의대..
중앙일보 2025.03.31 -
[교육뉴스]
빅5 출근 전공의 2배로… 전공의 단일 대오도 깨지나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휴학했던 의대생들이 속속 학교로 돌아와, 지난해 2월 수련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의 복귀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최근 의대생 복학 움직임에 따라 2026학년도 의대 모집 인원이 증원 전인 3058명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커지자, 수..
조선일보 2025.03.31 -
[칼럼]
한국 철강산업, 글로벌 무역 전쟁 속 생존 전략-민동준 신소재공학과 명예특임교수
역사적으로 국가경쟁력의 상징이었던 철강은 통상 이슈의 첫머리를 장식하고 있다. 2000년 이후 세계 철강 시장은 구조적인 공급 과잉 문제에 직면했다. 특히 중국발 공급과잉은 글로벌 무역 이슈로 확산하고 있으며 한국산 철강에 대해서도 20개국에서 87건의 반덤핑·..
동아일보 2025.03.28 -
[교육뉴스]
AI교과서 '지지부진' 교육업계 구조조정 칼바람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 개발에 나섰던 업체들이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다. 교육부가 올해 AI 교과서 지위를 유지하되 채택 여부는 학교 자율에 맡기기로 하면서 예상보다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기 때문이다. 올해 AI 교과서는 전국 초중고 1만1921곳 가운데 3849곳만..
매일경제 2025.03.28 -
[교육뉴스]
1천년 걸릴 계산 4분만에 '양자컴 실용화' 빨라지나
최근 양자컴퓨터의 실용화 가능성을 놓고 설왕설래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연구팀이 56큐비트 양자컴퓨터에서 '무작위성'을 입증하는 데 성공했다. 양자컴퓨터의 무작위성을 수학적으로 계산해 입증한 것은 처음인데, 양자컴퓨터 실용화에서 주요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
매일경제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