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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의대생 제적 위기…의협 “시간 더 달라” 정부에 요청 검토
전국 40개 의대가 수업 거부 중인 의대생에게 제시한 복귀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정부와 대학에 “의대생들에게 시간을 좀 더 달라”고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의협 관계자는 “의대생 제적 처리까지 1~2주 만이라도 ..
중앙일보 2025.03.26 -
[교육뉴스]
서울대 의대 학장단 “27일 복귀 마지막 기회, 더는 학생 보호 못해”
서울대 의대 학장단은 동맹휴학 중인 의대생들에게 ‘27일 오후 5시’를 마지노선으로 제시하며 거듭 복귀를 호소했다. 서울대 의대 학장단은 25일 ‘학생 여러분과 부모님께 드리는 말씀’이란 제목의 글에서 27일까지 등록금 납부와 복학원 제출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동아일보 2025.03.26 -
[교육뉴스]
전남대 등 지방 의대 복귀 저조… 의대들 “무더기 제적 안돼” 설득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해 학교를 떠난 의대생들의 복학 마감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전남대 등 지방 의대생들의 복귀율이 저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귀율이 55%인 연세대와 40%인 고려대와는 대조적이다. 무더기 제적 사태를 막기 위해 이번 주까지 복학 신청을 받는 의..
서울신문 2025.03.26 -
[교육뉴스]
R&D 예산 복원됐지만…몰아주기식 배분, 기초과학 연구는 파탄
지난해 삭감됐던 연구·개발(R&D) 예산이 올해 복원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파탄 나다시피 한 연구 생태계는 여전히 고사 상태에 빠져 있다. 주변을 둘러보거나 교수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무런 연구비를 받지 못한 연구자가 많다. 좋..
중앙일보 2025.03.26 -
[교육뉴스]
KAIST, 美 등록특허 176건 세계 10위…3년 연속 국내대학 1위
KAIST는 2024년 176건의 미국 특허 등록으로 세계 10위, 3년 연속 국내 대학 1위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국립발명학술원(NAI)에서 2013년부터 매년 발행하는 Top 100 Wrldwide Universities 순위는 매년 미국 특허를 부여받은 상위 100개 대학의 순위를 매긴..
헤럴드경제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