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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고대·연대 "미복귀 의대생 28일 제적 처리"... 750명 달해
고려대 의대가 등록금을 납부하지 않거나 복학원을 제출하지 않은 학생들을 28일 제적 처리하기로 했다. 제적 대상은 고려대 의대 전체 학생 737명의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연세대 의대도 28일 제적 처리할 방침이라 이날 두 의대에서만 많게는 약 750명에 달..
조선일보 2025.03.27 -
[교육뉴스]
“이러려고 인상했나”…등록금 올리고 교육비 투자는 줄인 주요 대학들
올해 전국 대학들의 등록금 평균 인상률이 5%를 넘었지만 학생들이 등록금 인상 효과를 체감하긴 여전히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학 중엔 등록금 수입이 늘었지만 교육비 투자는 오히려 줄인 경우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6일 정을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적립..
경향신문 2025.03.27 -
[주요기사]
호반그룹, 연세대의료원 어린이병원에 5000만원 기부
호반그룹이 중증 환아 지원을 위해 연세대 의료원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형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강훈철 어린이병원장, 이상길 대외..
서울경제 2025.03.26 -
[주요기사]
'제적 예정' 연세대 의대생 6인의 호소문…"협의 주체로 존중해주길"
미등록으로 제적 예정을 통보받은 연세대 의대생 6명이 정부를 향해 "의대생들과 진심으로 소통해달라"는 내용의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연세대 의대생 6인은 '탄압을 멈추고 대화를 시작해 주십시오'라는 제목의 호소문에서 "미래 의료인들의 진심이 왜곡되고 있는 현..
SBS 2025.03.26 -
[주요기사]
연세대 원주의대, 적법한 휴학계 제출에도 교수와 개별 면담…"위계에 의한 강요 이뤄져"
연세대 원주의대가 의대생들의 복귀를 위해 적법하게 휴학계를 제출한 학생들에게 개별 면담 절차를 강행하고, 교수를 통해 미동록 시 제적임을 전달하도록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생들은 미등록 휴학이 가능한 단위임에도 사실상 위계에 의해 등록을 강요하는 대학에..
메디게이트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