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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실명 환자 위한 ‘인공망막’ 개발”…변석호 교수, 제33회 탑콘안과학술상 수상
변석호 연세의대 안과 교수가 제33회 탑콘안과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변 교수는 망막질환으로 실명에 이른 환자들의 시력 회복을 도울 수 있는 안전성 높은 인공망막을 개발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탑콘안과학술상은 지난 한 해 동안 우리나라 안과의학자가 국..
세계일보 2025.03.25 -
[칼럼]
결과에만 집착 말라…최악의 ‘수’가 나온다-한순구 경제학부 교수
조광조는 폭군인 연산군 시절에는 벼슬에 뜻이 없었지만 연산군이 쫓겨나고 중종이 즉위하자 과거시험에 응시하여 급제를 했다. 조광조가 과거에 급제한 시기가 1515년 8월이다. 조광조가 중종에게 사약을 받고 죽게 되는 것이 1519년 12월이었으니 불과 4년 4개월간 신..
매일경제 2025.03.25 -
[인물동정]
"إما التحرك أو الموت".. المنافسة وغياب الجرأة يخنقان سامسونج-김성수 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
واجهت شركة "سامسونج" اجتماعاً صعباً للمساهمين في مركز مؤتمرات سوون، بضواحي العاصمة سول، الأربعاء، حيث اعتذر نائب رئيس مجلس الإدارة والرئيس التنفيذي، هان جونج هي، للمساهمين، وذلك بعد عام من "أداء ضعيف" ل..
Asharq News 2025.03.25 -
[인물동정]
이남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 “기업 가치 올리려면 이사회가 제 역할 해야”-국제학대학원 객원교수
“한국 기업 주식의 저평가 배경에는 기업의 이사회가 제 역할을 못하는 게 있습니다. 회사와 주주의 이익을 보호할 수 있는 조화로운 의사 결정이 이뤄져야 하는데, 한국에는 훌륭한 경영인들은 많지만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는 이사는 많지 않아요.” 이남우 한국기..
매일경제 2025.03.25 -
[교육뉴스]
연대·고대 총학, 국민연금 개혁안에 “2030 부담 가중, 50대 이상 이득”
연세대와 고려대 등 주요 9개 대학 총학생회가 24일 여야 합의로 국회를 통과한 국민연금 개혁안에 대해 “2030 세대의 부담을 지나치게 가중시키고, 50대 이상 세대가 상대적으로 이득을 보는 구조로 개편되었다”고 주장했다. 한국대학총학생회공동포럼(이하 ‘공동포..
조선비즈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