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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소개

건물과 길

  • 광복관

    (구)광복관은 미 제5공군에서 기증한 대부분의 건축 자재와 본 대학교의 공동 노력으로 1956년 5월에 완성된 벽돌조 3층 현대식 건물이었으며, 1958년 연세대학교 제2회 창립기념식전에서 광복관으로 명명하였다. 이는 일제하에서 목숨을 아끼지 않고, 연희를 지켜온 분들의 공적을 치하하기 위하여 이미 고인이셨던 유억겸, 이춘호, 이묘목, 홍승국, 최현배 교수와 납치인사인 위당 정인보, 이순탁 교수 그리고 명예총장이셨던 백낙준 박사를 기념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건물이 노후하여 동문의 모금과 본 대학교의 공동 노력으로 2000년 5월 재건축을 시작하여 2002년 1월 15일 봉헌식을 올렸다. 지하 2층, 지상 5층에 연면적 3,587평으로 재건축된 광복관은 현재 법과대학과 법무대학원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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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혜원

    1885년 4월 10일 광혜원(서울, 재동 소재)의 개설과 함께 연세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광혜원은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이자 의사인 알렌(N. H. Allen, 安蓮)이 조선왕조의 고종의 위촉으로 개원한 왕립병원이었다. 이곳에서는 치료뿐 아니라 학생을 선발해서 서양 의술을 학습하게 하였다. 광혜원은 한국 최초의 현대식 병원이었을 뿐 아니라 최초로 서양 의술을 교습한 교육기관이었다고 할 수 있다. 이후 광혜원은 제중원(濟衆院)으로 개칭되었다. 현재의 광혜원은 1987년 4월 연세역사의 뜰(수경원)에 옛모습대로 복원하여 연세대학교 역사의 기록 및 보존을 위한 연세사료 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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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우관

    미우학사는 미국 연합장로교 선교회에서 기증한 5만불로 1972년 6월에 세워진 건물로 이를 기념하고 아름다운 벗을 사귀는 집이라는 뜻으로 미우학사로 명명 사용되어 오다가 1979년 10월 31일 철근콘크리트 및 조적조의 지하1층, 지상 3층 건물로서 건평 270.13평, 연건평 627평의 규모로 증축 완공되어 여학생 기숙사로 사용하였다.
    1993년 무악2학사 준공 후 축구부, 빙구부 등의 운동선수 기숙사로 사용되었으며, 2004년 무악5학사(운동선수기숙사)가 준공되어 운동선수들이 무악5학사로 이전한 뒤, 2005년 12월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거친 후 신문방송사무국, 사회교육원, 국가관리연구원 등이 사용하고 있으며 사용용도가 변경됨에 따라 미우관으로 개칭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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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양관

    백양관은 우리 대학교 설립정신에 입각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경영학의 이론을 연구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터전을 제공하여 안으로는 참신하고 능동적인 학풍을 진작하며 밖으로는 국가 경제발전과 인류문화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건립한 것이다.
    백양관은 1967년 4월 19일에 기공하여 1차 공사로 1,894평의 건물은 1969년 5월 10일에 준공하였으며, 1970년 8월에 본 건물 남쪽에 732평을 증축하여 이를 1971년 5월 8일에 완공하였다. 3차 공사는 1982년 4월에 본 건물 북쪽에 447.07평을 증축하여 1982년 12월 21일에 완공하였다. 그 후 입학처의 입시업무 공간 확보를 위해 전면부 2층에 1개층 163평을 증축하여 2005년 8월 말에 완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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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주년기념관
    백주년기념관 상세 정보 보기

    본교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영원한 연세정신을 기리기 위한 이 기념관은 동문, 교직원, 사회유지, 학부모, 재학생 등 많은 분들의 뜻과 정성으로 세워진 것이다.
    1986년 8월에 착공하여 1988년 2월에 준공된 이 건물은 연건평 3,000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우아하고 현대적인 건물로서 박물관과 콘서트홀로 구분하여 사용한다.
    박물관은 10개소의 전시실과 11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소강당 1개소가 있고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는 수장고 4개소가 있다. 콘서트홀은 9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객석과 휴식을 고려한 넓은 로비가 있고 각 층마다 휴게실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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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관

    이 건물은 1924년에 본 대학교의 전신 연희전문학교의 창설자이며 초대 교장이었던 원두우(元杜尤) 박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그의 형제인 존 언더우드씨의 기부금으로 지은 것이다.
    건평 209.74평, 연건평 876.38평인 이 4층의 석조 건물은 문과대학에서 사용하여 오다가 1982년 3월부터 대학 본부 건물로 총장실, 기획실, 교무처, 총무처 및 재무처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문화재 사적 276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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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링슬리관
    빌링슬리관 상세 정보 보기

    유억겸기념관 뒤에 자리잡고 있는 빌링슬리관은 1968년 4월 15일에 착공하여 동년 10월 30일에 완성한 건물로서 미국 감리교 여선교회와 학교 재단의 재정원조로 건립된 것으로 생활과학대학이 사용해오다가 1999년 생활과학관을 신축하여 이전한 후 지금은 언론홍보대학원과 사회과학대학에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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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팀슨관
    스팀슨관 상세 정보 보기

    이 건물은 1920년 완성되었으며, 건평 131.75평, 연건평 414.56평의 석조 2층 건물로서 연세 캠퍼스에 최초로 세워졌다.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스의 스팀슨씨(Charles M. Stimson)의 기부금으로 지은 것으로, 대학 본부로 사용하다가 현재는 대학원과 대외협력처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1981년 9월 25일 문화재 사적 275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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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펜젤러관
    아펜젤러관 상세 정보 보기

    미국 매사츄세츠 피츠월드의 제일 감리교회에 의한 기부금으로 1924년에 준공된 아펜젤러 관은 현재 사회복지대학원 등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건평 131.34평, 연건평 471.59평의 석조 3층 건물로 문화재 사적 277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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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렌관

    연세창립 100주년의 일환으로 1986년 5월 기존의 영빈관 건물을 철거 후 현대식 건물로, 건평 318.2평, 연면적 500.94평으로 신축공사를 착공하고 1987년 4월에 준공하여 개관하였다. 시설로는 무악 홀 등 8개의 중·소규모의 회의실과 7개의 침실 등이 있으며, 명칭은 우리나라 최초의 의료기관이었던 광혜원을 설립한 알렌박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알렌관으로 명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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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더우드가 기념관
    언더우드가 기념관 상세 정보 보기

    언더우드가() 기념관은 연세대학교의 설립자인 H. G. Underwood(원두우) 선교사와 우리나라의 근대 교육 및 국가발전에 이바지하였던 그 가족들을 기념하기 위해 이들이 기거하였던 연희동 사택을 새롭게 조성하였다. 기념관내부는 설립자의 정신과 그 일가의 헌신을 기억하고, 후세에 알리고자 1930년대 당시의 사택내부의 모습으로 최대한 복원되었으며, 언더우드가의 사진 및 서적 등을 중심으로 전시하여 2003년 10월 28일 개관하였다.
    2006년 5월 13일에는 원일한 박사 소장의 언더우드가 유품, 미공개 사진, 관련서적과 영상자료 등을 보완하고 ‘언더우드의 삶’, ‘한국과 언더우드’, ‘문헌자료실’로 확대 재구성하여 1층 전실을 언더우드가 기념관으로 재개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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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희관

    연희관은 1956년 10월에 미 제5공군과 본 대학교에 의해서 지어진 건평 423.80평, 연건평 2,014.65평의 방대한 건물로 현재 사회과학대학과 행정대학원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이 연희관은 이 건물을 세우는데 도와준 미국의 원조, 협력 정신을 체득하여 세계평화와 자유 정의의 실현을 위하고 과학 교육으로 문화 창조, 진리의 거화(巨火)를 밝힌 선배들의 유풍선양(遺風宣揚)을 기념하고 진리 자유의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쓰이고 있다. 연희관이라 부르게 된 것은 1957년 “연희”와 “세브란스”가 통합될 때 “연희”란 이름을 남기기 위해 지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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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당관

    위당관은 시위사태로 파괴된 종합관의 교육시설과 연구자원들을 복구하기 위하여 1996. 8. 20부터 1997. 8. 19까지 1년간 동문, 학부모, 교직원, 대학(원)생, 기업체, 일반인(사회단체) 및 정부로부터 피해복구 성금을 모아 지은 건물이다. 지하1층, 지상6층, 연건평 2,532평의 건물로서 1997년 5월 29일에 착공하여 1998년 8월 24일에 준공되었다. 문과대학의 일부 학과와 국학연구원, 언어정보연구원, 문과대학 학술잡지실 및 무악서당 등이 있다. 민족사관 정립과 국학 진흥에 헌신한 위당 정인보 선생을 기리기 위해 2001년 건물의 명칭을 제2인문관에서 위당관으로 변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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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도서관
    중앙도서관 상세 정보 보기

    ‘연세 백 년을 향한 마스터 플랜’에 따라 1977년 5월에 착공 1979년 3월 30일에 준공을 본 중앙도서관은 오늘의 연세교육에 부과된 사명과 책임을 수행하려는 의지의 표상이며 연세학문의 발전과 문화창조의 원천이다.
    본 도서관은 4,747평의 대지 위에 열람인원 4,600석, 장서소장능력 100만권을 목표로 세워진 연면적 5,210평의 건물로 1992년 증축되어 연면적은 5,856평으로 늘어났다. 지상 5층, 지하 1층, 옥탑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나라 민간건축으로는 규모가 가장 큰 화강석 석조건물이다.
    특별히 미국 AID자금 1백만 불을 무상 원조받아 도서관내 컴퓨터시설비, 냉난방 기계설치비 일부 및 도서관내의 모든 비품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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