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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소식

[신촌캠퍼스 소식] 원두우 신학관 현판식 열려 Vol. 608

원두우 신학관 현판식 열려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 건물 명칭 ‘신학관’에서 ‘원두우 신학관’으로 변경

 

 

 

지난 5월 17일 우리 대학교 원두우 신학관의 현판식이 열렸다. 신학관은 2005년 건립되었으며 우리 대학교의 기독교정신을 담당하는 교육기관의 핵심 장소로서 역할을 담당해 왔다. 언더우드 선교사(한글 이름 원두우 선교사)는 연세대학교의 설립자이자 1915년 설립된 신과대학의 초대 교수였다. 이에 2016년 원두우 선교사의 초상화를 신학관 2층에, 선교사의 사진을 신학관 4층 교수회의실 앞에 설치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 가운데 신학관을 원두우 신학관으로 개칭하려는 노력은 지난해 초부터 진행됐다.

 

 

기념물 건립심의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지난해 11월 29일에 승인되어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 건물 명칭이 ‘신학관’에서 ‘원두우 신학관’으로 개명됐다. 현판식에는 피터 언더우드 이사를 비롯하여 신과대학 교수, 동문, GIT 초빙교수 그리고 학부생 및 대학원생들이 참석했다.

2017.06.07

vol.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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